“尹 총장 때 ‘돈 관리’ 실무진들 대통령실 영전…검찰 특활비 ‘비밀잔액’ 존재”

 



하승수 대표 페이스북 글

https://www.facebook.com/seungsoo.ha.35/posts/pfbid028pugfYV1FfARrtVYEfXg4kwqVtfhJchRGKykWA3FpuKfTVKs56PwJKks1yeYiGbWl


정말 기밀성이 높은 수사를 할 경우에 현금을 쓰면서 '집행내용확인서'를 생략할 수 있는 제도를 악용해서,


검찰총장 비서실에 일종의 '현금저수지'를 만들어놓고, 돈을 맘대로 쓰다가 연말에 잔액이 남으면 국회에는 불용액이 0원이라고 허위보고하고, 


비밀리에 잔액을 관리하면서 그 돈도 맘대로 썼습니다. 


국가 예산.회계관리시스템을 무력화시키고, 법령과 지침도 위반한 것입니다. 


대검찰청 뿐만 아니라 55개 일선검찰청에서도 특활비 비밀잔액이 발견됐습니다. 


이렇게 검찰총장 비서실에서 돈 관리하던 6급 주사가 용산 대통령실 3급 행정관으로 영전했습니다. 


검찰총장 비서실 실무관도 용산 대통령실 행정관(5급으로 추정)으로 갔습니다. 


검찰총장 특수활동비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대검 사무국장, 운영지원과장, 검찰총장 비서관, 수행비서, 실무관)이 용산 대통령실로 간 것입니다. 


이들이 대통령실로 가서  '돈 관리'에  관여하고 있다면, 똑같은 행태가 벌어지지 않을까요? 


오늘 기자회견 내용을 뉴스타파가 정리해서 보도한 것입니다.


■ [주간 뉴스타파] 검찰총장의 비밀... 세금으로 만든 ‘현금 저수지’ / 뉴스타파

https://newstapa.org/article/Liy3M


유튜브 - https://youtu.be/xwmVx-ci4eg


■ 관련 기사

“尹 총장 때 ‘돈 관리’ 실무진들 대통령실 영전…검찰 특활비 ‘비밀잔액’ 존재” /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60254?sid=102


#윤석열 #매국노 #검찰총장 #특활비 #현금저수지 #대통령비서실 #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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