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삼분의 일
멀리서 시진핑 보았을 때 다른 행사 갈~까 생각했는데♪
무역적자 넘 심각해서 정상회담 할~까 하는 마음에♪
두근대는 가슴~으로 67초 인사 할 때♪
네 어깨 손 올리~는 바이든 기시다♪
화가 난 네~얼굴은 미소로 바뀌고♪
세 사람은 내 옆을 지나갔지~♪
전종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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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매국노 #중국 #외교참사 #글로벌왕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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