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 의원의 고발이 없었으면 최은순의 유죄판결은 없었다.
조국 장관 페이스북 글
윤석열씨 장모 최은순씨의 유죄판결이 확정되었다. ‘위조사문서행사죄’와 ‘소송사기죄’는 검찰이 기소 자체를 하지 않아 유무죄 검토가 불가능하였다. 공범들은 위 혐의로도 기소했다. 서초동 속어로 검찰이 “싼 티켓”을 끊어 주었던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잊고 있는 사실이 있다. 최강욱 의원의 고발이 없었으면 최은순의 유죄판결은 없었다. 당시 상당수 민주당 의원들은 이 고발을 부담스러워 했다. ‘역풍’ 불 것이라면서…선봉에서 피흘리고 싸우는 사람에게 ‘훈수’ 두는 일은 쉬운 일이다. ‘백수’ 최강욱의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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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땐 아내 의혹, 대선땐 고발사주 의혹.. 尹수사 발단은 최강욱 / 조선일보(2021.09.20.)
https://v.daum.net/v/20210920153623200
#최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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