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은 무슨, 기득권지키기일 뿐!



최민희 의원 페이스북 글


[비명은 무슨, 기득권지키기일 뿐!]


대의원vs권리당원비율

20vs1...

이정도 혁신안에도 반기드는 건 스스로 기득권파임을 자인하는 것 아님 뭘까?


https://www.facebook.com/motheryyy/posts/pfbid02uTk94CBrZiwgzB3P8Yj4mUySeLai7zVhrfD9d3JknqhMoL9kQHnUH5ReoiJ96JRwl


■ 비명계 원칙과상식 "대의원제 축소는 당내 민주주의 포기…꼼수정치" / 뉴스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199113?sid=100


더불어민주당 내 비명(비이재명)계 의원모임인 '원칙과 상식'은 당 지도부가 추진하는 '대의원제 축소'에 대해서 비판했다.


김종민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두번째 민심소통, 전문가에게 듣는다' 간담회에서 "전당대회 룰 변경은 사실상 대의원제 폐지"라며 "개딸들의 목소리를 더 키우기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꼼수"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는 당내 민주주의 포기이며 유튜브 정당, 유튜브 일부 목소리와 팬덤을 가지고 의사결정하겠단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방식에 대해서도 "총선을 앞두고 의원들이 공천 때문에 다른 목소리 내기 어려운 틈을 타서 하는 전형적 꼼수정치"라고 질타했다.


조응천 의원도 "내년 8월 전당대회에 가서 얘기하자고 했는데 최근 (최강욱 전 의원) 징계 때문에 개딸들이 화가 났는데 달래는 걸로 이런 걸 하는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자기 공천이 목전에 차오르는 상황이어서 여기 감히 안 된다고 누가 얘기하겠나"고 덧붙였다.


민주당은 지난 24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향후 전당대회에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반영 비율을 조정해 대의원 비율을 축소하고 권리당원 비중을 늘리기로 한 안을 의결했다.


현행 민주당 선거는 권리당원 40%, 대의원 30%, 여론조사 25%, 일반당원 5% 비율로 치러지지만, 개정안엔 국민과 일반 당원을 합쳐 30%로, 남은 대의원과 권리당원 70% 속 비율을 20:1 미만으로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권리당원 1표가 대의원 20표에 육박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조기숙 이화여대 교수는 "이해찬 지도부가 당원들을 달래기 위해 공천룰을 변경하며 공천권 50%를 준 것"이라며 "이후 조국사태 후유증, 강경파 득세 등으로 이재명 대표와 지지의원, 지지자들이 반대목소리를 억압하는 포퓰리스트 정당이 완성됐다. 사당화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가 결단해서 100% 국민안심번호 등 제도를 받아들이고 선거대책위원장을 신망받는 분을 세워 한발 물러나면, 당대표 사퇴 없이도 총선은 문제 없을 것"이라고 제언했다.


채진원 경희대 교수도 "일반 국민들의 이해와 요구보다는 극단적인 강경파인 개딸의 목소리에 기대는 이른바 '개딸빠시즘' 정당으로 전락된 것은 아닌지 점검해봐야 한다"며 "'개딸, 원외 이재명계 더민주혁신회의' 중심의 이재명 사당화체제를 해체해야 한다"고 했다.


#김종민 #윤영찬 #이원욱 #조응천 #원칙과상식 #반개혁파 #친윤 #친검 #대의원제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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