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하차, '더 라이브' 폐지...박민發 물갈이 시작



망나니짓을 시작하는 박민


주진우 하차, '더 라이브' 폐지...박민發 물갈이 시작 / 뷰스앤뉴스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215529


박민 "이념-소신 실현하는 곳으로 생각하는 이, 설자리 없을 것"


박민 KBS사장 취임을 계기로 KBS라디오 '주진우 라이브'에서 나꼼수 출신 주진우가 하차하고 KBS 2TV '더 라이브'가 폐지되는 등 대대적 물갈이가 시작됐다.


13일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에 따르면, 일요일인 전날 저녁 8시가 넘은 시각, 라디오센터장 내정자가 ‘주진우 라이브’의 담당 PD에게 전화로 본인이 센터장을 맡게 되었다고 밝힌 뒤 '주진우 앵커는 프로그램에서 하차를 하게 되었다’는 연락을 했다고 밝히며 기습적 하차 통보에 반발했다.


전국언론노조도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시사 프로그램 '더 라이브'는 이제부터 방송되지 않는다"며 '더 라이브' 폐지 소식을 전한 뒤, "박 사장 출근 첫날 편성 규약과 제작 자율성을 한 방에 무너뜨렸다"고 비판했다.


앞서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 ‘홍사훈의 경제쇼’ 진행자들도 하차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박민 신임 사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KBS본사에서 진행된 취임식에서 "국내 주요 지상파들이 제작 시스템을 혁신하고 변화를 꾀했으나 KBS는 기득권 지키기에 급급했다"며 "재창조 수준의 조직 통폐합과 인력 재배치를 주저해선 안 된다"며 강도높은 개편을 예고했다.


박 사장은 TV 수신료 분리 징수, 2TV 재허가 등 KBS가 직면한 위기를 거론한 뒤 "KBS 위기의 원인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 있다"면서 "KBS가 공영방송의 정체성을 상실했다고 지적받고, 공정과 공익과 공영의 가치보다 정파성과 정실주의를 앞세운다는 얘기도 듣는다"고 비판했다.


특히 "위기를 기회로 만들려면 냉정한 자기반성과 현실 인식, 뼈를 깎는 혁신과 희생이 필요하다"며 "공영방송을 개인이나 집단의 이념이나 소신을 실현하는 곳으로 생각하는 분은 앞으로 설 자리가 없을 것"이라며 대대적 물갈이를 예고했다.


이에 대해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주진우 하차 기사를 링크시킨 뒤, "언론에 대한 테러 행위를 멈추라"고 박 사장을 비난했다.


■ 윤 대통령, 박민 KBS 사장 임명안 재가…각종 논란에도 강행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6421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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