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처럼, 뻔뻔하게 먹을 것은 먹고 생까는 것이 대한민국에서 잘사는 방법이라고 다같이 사회적 타협을 본 듯합니다.
황교익 선생님 페이스북 글
대통령 부인 김건희가 300만원짜리 디올 백을 받는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대통령실은 무대응이고 언론은 가십거리 정도의 기사로 넘기고 있습니다.
정치가 개판이고 경제가 바닥이라 하여도 도덕성을 잃지 않으면 희망이 있을 것인데, 돌아가는 꼴을 보니 그마저 버린 듯합니다.
대한민국에 망조가 들었습니다.
김건희처럼, 뻔뻔하게 먹을 것은 먹고 생까는 것이 대한민국에서 잘사는 방법이라고 다같이 사회적 타협을 본 듯합니다. 그럽시다. 도덕과 윤리 따위 개한테나 줍시다.
https://www.facebook.com/kyoik.hwang.7/posts/pfbid0he1vCa2SHKm3feBdQzTjxouJj84ML4wRX7tZoFAjsuLU3Egnekb8z11g4LPv8xpml
#김건희 #디올 #명품 #김영란법 #뇌물 #국정농단 #도덕 #윤리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