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인사시스템 참 후질뿐더러 뻔뻔하고 참담하기까지 하다.
노영희 변호사 페이스북 글
대통령실 인사시스템
참 후질뿐더러
뻔뻔하고 참담하기까지 하다.
후보가 안밝히면 모른다니
그럼 '검증'이란 게 왜 있나?
'검증'이란
당사자가 안밝혀도 짚어내는 걸
일컫는 말 아닌가?
게다가 대통령실 논리대로라면
임명 후보자들은
용산에서 요청이 와도
자신들에게 불리한 내용은
안밝히거나
거짓말을 해대고 있다는 거고
후보들이 그렇게 해도
대통령실은
아무 것도 밝혀내지 못한다는 건데
이거야말로
레임덕 정권에서나 있을 수 있는 현상 아닌가?
부끄러움이 뭔지도 모르고
후보가 거짓말하거나
고의로 모른체해도
본인들이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떠들어대고 있으니
참으로 세상 창피한 일이다.
이런 현상이야말로
대통령과
국민을 우습게 볼 때만 나타난다는 걸
정말 모르는 건지
모른체 하는 건지
참으로 괴이하고
무책임한 사람들이 아닐 수 없다
■ 또 부실 검증 논란 일자…대통령실 “후보가 안 밝히면 몰라” / 한겨레
https://v.daum.net/v/20231115192016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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