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서울 편입은 민생도 경제도 아닌 천박한 포퓰리즘.. 세계적 조롱거리이고 대국민 사기극
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제목만 보고도 욕이 자동으로 튀어 나왔다. 김포시를 서울로 편입하는 게 민생이고 경제란다.
바보야, 그건 민생도 경제도 아니야. 집값 올려줄게 표를 다오 하는 천박한 포퓰리즘이야. 나라가 망하든 말든 선거에서 이길 수만 있다면 국민에게 독이라도 먹이겠다는 망발이라구.
집값 폭등으로 민생에도 경제에도 병이 깊고, 영혼까지 갈아넣어 집을 샀다가 이자 때문에 허덕이고, 젊은 세대는 결혼을 기피하여 저출산의 원인이기도 한 걸 모르는가.
누가 그러더라. 서울로 편입되면 두 시간이나 걸리던 출근시간이 두 시간 밖에 걸리지 않을 거라고. 그 차이를 기레기들은 모르겠지만.
김동연 지사가 제대로 말하더라. 세계적 조롱거리이고 대국민 사기극이 될 거라고. 그런 사기극에 국민이 속으라고 바람 잡는 언론은 언론이 아니지. 걍 쓰레기야.
https://www.facebook.com/songyoh/posts/pfbid02EdVXHzNuHosMGCgPqdqMnFqvNZXTo8tPdD6ZUZNpKrNF7gZGX6Pa6A24emGX9yp1l
■ '메가 서울' 들썩…그것 봐, 역시 문제는 민생·경제야[기자의눈] / 뉴스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154293?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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