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장관은 계속되는 인사참사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천준호 의원 페이스북 글


정순신 전 국가수사본부장,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김승희  전 대통령실 행정관에 이어 김명수 합참의장 후보자까지 가히 '학폭'정권입니다.   


한동훈  법무부가 김명수 후보자 자녀의 학폭 이력을 대통령실에 보고 했는지 밝혀야 합니다.  


학폭과 같은 민감한 이력조차 확인하지 않았다면 법무부는 인사검증을 담당할 자격이 없습니다. 

한동훈 장관은 계속되는 인사참사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반대로 학폭 이력을 알고도 지명했다면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고개숙여 국민께 사과해야 합니다.  


반복되는 인사 참사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이번만큼은 분명히 가려야 합니다.


https://www.facebook.com/juno3355/posts/pfbid0211FfyYS1XKFnj1xeX3UwNGeSNBXTxpoB8sRMfzVtwAMdDHNd4DjaRfu4YvbH7Y8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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