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명품 수수, 국정농단 사건... 놀랍게도 언론은 이 사건에 대해 일절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황교익 선생님 페이스북 글


김건희가 명품 가방과 화장품을 선물받는 영상이 한 인터넷 매체를 통해 공개되었다. 국정농단사건이다.


놀랍게도 언론은 이 사건에 대해 일절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박정희-전두환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인가 싶어 섬뜩하기까지 하다.


언론의 자유는 오직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존재한다. 대통령 부인이 명품 가방과 화장품을 선물받은 사실을 국민에게 알리지 않을 자유는 언론에 없다. 기자들은 즉각 펜을 들라.


https://www.facebook.com/kyoik.hwang.7/posts/pfbid022HXLgMXU5uxQetShDiGCs67NMEiQuyWg9ioSAPR2sv6wtbc94MvmShYErCvi2rSTl


■ 현재(28일 오전 11시 네이버 기준) 김건희 명품 수수 사건을 보도하고 있는 언론사는 노컷뉴스, 뉴스버스, 굿모닝충청 세 곳 뿐.


"김건희 여사, 명품 준 목사 대통령 행사 초청" 의혹 제기돼 / 노컷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837786?sid=102


대통령실 보안검색 어떻길래?…김건희 명품받는 장면 몰카에 '딱 걸려' / 뉴스버스

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4489


김건희 여사 명품 수수의혹 / 굿모닝충청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378


#김건희 #디올 #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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