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방송심의 받는 종편에 ‘위원 추천권’ 준 방심위
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선거철이 되면 선거방송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방송사들의 선거 보도 등 선거와 관련한 방송이 공정한 지를 심의합니다.
심의위원들은 모두 9명이고, 국회 교섭단체와 중앙선관위, 대한변협 그리고 방송사, 방송학회, 언론인단체, 시민단체의 추천을 받는데, 류희림 방심위는 TV조선 등 종편과 보수성향의 신생 학회와 언론인 단체에 추천을 의뢰했답니다.
선거방송심의위를 극우, 보수, 친윤 성향의 인물들로 채워서 친윤 방송의 선거 개입은 묵인하고 방조하면서 비판적이고 독립적인 매체의 보도에는 재갈을 물리겠다는 겁니다.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류희림, 그에게 가혹한 책임을 묻게 될 날이 반드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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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선거방송심의 받는 종편에 ‘위원 추천권’ 준 방심위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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