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살려주세요



여론 장악의 길


김범수 카카오 전 의장이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포털 다음이 뉴스검색 서비스를 메이저 언론이 주로 포함된 콘텐츠 제휴 언론사만 노출되도록 정책을 변경해 중소 인터넷 언론사들이 반발하고 있다.


다양한 여론 형성의 장으로서 민주주의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던 포털은 점차 뉴스 생태계 파괴와 언론의 포털 종속 심화로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이에 대한 개선은커녕 재벌에 종속된 기득권 언론 중심의 여론 형성에 앞장서며 결국 보수 정권의 구미에 맞는 행동을 보이고 있다.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오마이뉴스

https://omn.kr/26ik4


■ 다음 포털뉴스 검색매체 제한 논란... "현 정부에 유리한 환경 만들어"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13653?sid=102


#다음 #김범수 #기사검색 #노출서비스 #콘텐츠제휴언론사 #조중동 #윤석열 #매국노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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