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 의혹' 이정섭 검사 인사조치.. 검찰은 손을 떼고 국회의 탄핵과 공수처의 수사에 맡기는 것이 엄정한 기준의 수사와 감찰이 될 것입니다.
김용민 의원 페이스북 글
직권을 남용하여 일반인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처가에 넘기고, 코로나로 집합 금지된 스키장에서 기업 부회장 조력으로 황제 스키를 즐기며, 처가가 운영하는 골프장에 검사들의 부킹과 이용 편의를 부정하게 도와주고.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위해 위장전입을 하고, 처남의 마약 수사를 무마시켰다는 의혹까지 받는 부정부패한 이정섭 감사의 탄핵안을 냈습니다.
이정섭 검사의 탄핵안을 내자 법무부장관은 하루에 한 명씩 탄핵한다고 민주당을 조롱하였고. 검찰총장은 '차라리 나를 탄핵하라'고 했습니다. 부정부패한 검사에 대한 반성과 성찰 없이 정치적으로 편향된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검사 탄핵안에 부끄러움을 모르고 반발만 하던 검찰이 오늘은 이정섭 검사의 잘못을 인정이라도 하는 듯이 이정섭 검사를 대전고검 검사로 직무대리 발령하고, 용인CC 골프장과 엘리시안강촌 리조트를 압수수색을 하며, "검찰은 내부 구성원에게 제기된 의혹에 관해 엄정한 기준으로 수사와 감찰을 진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탄핵안에 편향된 발언을 쏟아내고.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검찰 내부 구성원을 엄정한 기준으로 수사와 감찰을 하지 않은 양치기 소년 같은 검찰의 이야기를 믿을 사람은 없습니다. 국민들은 오히려 검찰이 탄핵을 피하고자 뭔가 꼼수를 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검찰은 손을 떼고 국회의 탄핵과 공수처의 수사에 맡기는 것이 엄정한 기준의 수사와 감찰이 될 것입니다.
■ '비위 의혹' 이정섭 검사 인사조치…대전고검 검사 직무대리 발령 / 뉴스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186817?sid=102
#이정섭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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