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바뀌자마자 학살 수준의 작태가 벌어지는 KBS
류근 시인 페이스북 글
사장 바뀌자마자 학살 수준의 작태가 벌어지는 KBS를 보자 능욕 당하기 전에 탈출한 최경영, 홍사훈 기자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들인지 실감난다.
사장 바뀌자마자 까라는 대로 까고 있는 부역자들을 보자 친일 매국노들을 처단하지 않은 죄가 얼마나 큰 것인지 실감난다. 기회주의자, 간신 모리배들은 어느 시대나 권력의 꿀빨기에 여념이 없다.
70년대 우간다의 엽기적 독재자 이디 아민은 "말할 자유는 준다. 그러나 말한 뒤의 자유는 보장하지 않는다"는 말로 언론 탄압을 노골화했다. 그런데 2023년의 대한민국은 숫제 말할 자유조차 봉쇄하겠다는 수작 아닌가.
'겨울공화국'을 다시 살아야 하는 동포들 생각하니 또 슬퍼진다. 나라가 도대체 어디로 가는 것인가. 우리는 도대체 누구에게 나라를 빼앗긴 것인가. 동포여, 동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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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박민 #국민의힘 #매국노 #KBS #방송장악 #공영방송해체 #검사독재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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