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MB의 역습

 



방송 점령군 등장


윤석열 대통령이 박민 KBS 사장의 임명을 재가하자마자 방송국에 태풍이 몰아치고 있다. 시사토크쇼 '더라이브'가 편성에서 빠지고,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주진우 라이브' 진행자 주진우씨가 전격 퇴출됐다.


보도본부에서는 '뉴스 9'를 진행해 온 이소정 앵커와 최경영 기자 사직 후 '최강시사'를 맡아온 후임 진행자가 교체 통보를 받는 등 주요 뉴스 프로그램 앵커들이 대거 교체됐다. 


박민 사장은 이동관 방통위원장의 절친한 대학 과후배로 알려져 있다. MB맨 이동관 위원장이 과거에 모셨던 주군을 위한 한풀이에 나서고 있다.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오마이뉴스

https://omn.kr/26e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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