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마리 휴지 1개로 4개월을 쓸 정도로 김 여사는 알뜰하다고 변명을 할 차례이겠지요.
황교익 선생님 페이스북 글
김건희 명품 노랑 두루마리 휴지를 기억하시는지요. 2022년 5월이었습니다. 그때에 김건희 관계자가 조선닷컴을 통해 이렇게 해명했습니다.
“해당 휴지를 김 여사가 직접 구입한 것이 아니라 직원이 집에서 한 개 들고 온 것.”
김건희가 명품 디올 가방을 받을 때에 또 노랑 두루마리 휴지가 등장합니다. 제 눈에는 같은 제품으로 보입니다. 이때가 2022년 9월입니다.
두루마리 휴지 1개로 4개월을 쓸 정도로 김 여사는 알뜰하다고 변명을 할 차례이겠지요.
https://www.facebook.com/kyoik.hwang.7/posts/pfbid02mtj2qXUAS2ds7SSebUmxTpsQqr9DBwCsrvP3ccQRnSaYYVsVsx6hhxrAQtbYiauml
■ “직원이 가져온 인테리어용” 김건희 노란 휴지 논란 알고보니 / 조선일보(2022.05.1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692423?sid=102
윤석열 대통령 아내 김건희 여사가 7만원대 휴지를 사용한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친민주당 성향 네티즌들은 김건희 여사가 ‘서민 코스프레’를 해왔다고 비판했다. 김 여사는 수십억대 자산가임에도 평소 저렴한 의상과 물품 등을 사용해 화제를 모았었다.
친민주당 성향 인플루언서인 황교익 맛칼럼니스트는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서민 코스프레 하다가 딱 걸렸다”며 김건희 여사 사무실에서 발견된 노란색 휴지가 R사 제품이며 6롤 2팩에 7만7600원이라고 주장했다.
김 여사 측 관계자는 조선닷컴과 통화에서 “해당 휴지를 김 여사가 직접 구입한 것이 아니라 직원이 집에서 한 개 들고 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노란색 휴지라) 색깔이 특이해서 사무실 계시는 분들이 신기해했다”면서 “그 휴지를 일부러 다 쓰지 않고 남겨 놓고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했다. 김 여사는 평소 평범한 흰색 휴지를 사용한다”라고 했다.
또 황교익씨가 주장한 휴지 가격은 유럽에서 직접 구매해 우편으로 붙여주는 가격이었다. 황씨가 공유한 7만7600원 가격의 제품 사진 위에는 ‘해외 구매 대행’이란 글씨가 있다.
해당 휴지는 국내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국내배송으로 팔리고 있다. 똑같은 브랜드 제품이 6개들이 기준 1만2000원 안팎이다. 개당 가격은 2000원 정도다.
한편 지난 대선 기간 윤석열 대통령은 총재산으로 77억4534만3000원을 신고했다. 이 가운데 윤 대통령 본인 명의는 8억4632만8000원, 김건희 여사 명의는 68억9901만500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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