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가방을 받은 김건희를 수사해야 한다는 여론이 70% 가까이 됩니다. 윤석열의 죄를 물을 때에 언론의 죄도 함께 묻게 될 것입니다.
황교익 선생님 페이스북 글
디올 가방을 받은 김건희를 수사해야 한다는 여론이 70% 가까이 됩니다. 거의 모든 언론이 입을 닫고 있지만 국민은 압니다. 윤석열의 죄를 물을 때에 언론의 죄도 함께 묻게 될 것입니다.
https://www.facebook.com/kyoik.hwang.7/posts/pfbid0M9p9LBzCVsKNT2qezCKNz5ZxmDV29xmAiR8jbFzszHWV54Er6j99WZDhWESACYXcl
여론조사꽃이 전국 만 18세 이상 1014명에게 12월 1~2일 전화면접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건희 씨가 명품 가방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대통령 부인이라도 대가성 여부 확인을 위해 수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68.6%, ‘대통령 부인에 대한 단순 선물이므로 수사는 필요하지 않다’는 의견이 26.4%를 각각 기록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하면 된다. 70세 이상, 국민의힘 지지층과 보수층에서만 ‘수사가 필요하지 않다’는 의견이 앞섰다.
김건희 씨 명품 가방 수수의 함정취재 논란에 대해서는 ‘공익적 측면이 더 크므로 용인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56.3%로 다수를 차지했다. ‘목적을 갖고 접근한 함정취재로 용인되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은 34.2%에 불과했다. 70세 이상과 국민의힘 지지층, 보수층에서만 ‘용인되어서는 안 된다’는 응답이 우세했다.
#김건희 #윤석열 #매국노 #디올 #명품수수 #김영란법위반 #뇌물 #국정농단 #구속 #탄핵 #기레기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