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박살내고 자축하는 일본 괴뢰정부 매국노들
尹 “올해 상식적 정책 폈다”..대통령실 “자랑스럽다” / 파이낸셜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21446?sid=100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상식적인 정책’을 폈다며 올해 국정운영의 소회를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 종무식에 참석해 “올해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경제가 정말 어려웠다”며 “여러분과 함께 상식적인 정책을 펴 나가면서 많은 도전과제와 위기를 헤쳐 나갔다”고 평가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국익을 지키고 국민의 후생을 지키기 위해 새해에도 여러분에게 신세를 많이 지겠다”고 말했다.
종무식에는 퇴임을 앞둔 김대기 대통령비서실장과 조태용 국가안보실장도 자리해 소회를 밝혔다. 김 실장은 사의를 표했고, 조 실장은 국가정보원장 후보자로 지명됐다. 후임은 각각 이관섭 정책실장과 장호진 외교부 1차관이 내정됐다.
김 실장은 “(노무현·이명박 정부 때) 대통령실에 여러 번 근무했지만 이번처럼 국정상황이 어려웠을 때가 없었다”며 “대통령께서 굳건히 지켜주셔서 우리도 잘할 수 있었고 해외언론도 우리 경제성적을 높이 평가했다”고 회상했다.
조 실장은 “대통령이 정상외교를 하시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면 누구나 자랑스러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선 대통령실 직원들은 일부로 구성된 합창단 ‘따뜻한 손’이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와 ‘Bridge Over Troubled Water’ 등을 부르기도 했다.
종무식을 마친 후 윤 대통령은 참석한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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