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당무개입 하는 윤석열. 국정 관심없고, 외교 순방도 나몰라라, 그저 여당 움켜쥐고 총선에 올인하는 대통령의 끝은 어디인가?
김진애 의원 페이스북 글
대놓고 당무개입 하는 윤석열. 국정 관심없고, 외교 순방도 나몰라라, 그저 여당 움켜쥐고 총선에 올인하는 대통령의 끝은 어디인가? 국힘 의원들은 밸도 없나? 찍소리도 못하나? 짹도 못하나? 스스로 구원 못하는 한, 국힘의 미래는 없다!
■ 윤 대통령, 네덜란드서 김기현에게 연락…“불출마” 거듭 압박 / 한겨레
https://v.daum.net/v/20231214212002928
[국민의힘 보선 패배 이후]출국 전날 김기현 국힘 대표 직접 만나
국빈방문 중에도 직접 전화해 “불출마”
윤석열 대통령이 네덜란드 국빈 방문 중에도 김기현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직접 연락해 내년 총선에 출마하지 말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러 명의 여권 핵심 인사들은 14일 한겨레에 김 전 대표가 거취를 고민하며 잠행하고 있을 때 윤 대통령이 네덜란드에서 직접 연락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윤 대통령이 김 전 대표에게 ‘대표직은 유지하되, 울산에 불출마하라’고 설득했다”고 말했다. 김 전 대표는 지난 12일부터 이틀 동안 국회와 서울 자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채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등 일부 인사들만 만났다.
윤 대통령이 네덜란드 출국 전날인 지난 10일 김 전 대표를 직접 만난 사실도 알려졌다. 지난 8일 김 전 대표와 인요한 혁신위원장을 불러 오찬한 지 이틀 만에 다시 그를 만난 것이다.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김 전 대표에게 ‘안정적으로 당을 이끌고 가되, 당과 언론에서 요구가 있으니 헌신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어떻겠냐’, ‘통상 당대표는 지역구를 희생해왔으니 출마하지 말고 전국구 선거를 지휘하는 게 어떻겠냐’는 취지의 말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울산 출마 의지가 강한 김 전 대표는 윤 대통령의 불출마 요구에 답을 내놓지 않았다. 윤 대통령은 지난 11일 네덜란드로 출국하기 직전에도 김 전 대표에게 “이번주까지 정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여권 관계자들은 “장제원 의원까지 나서 ‘2차 설득’을 했음에도 김 전 대표가 출마 의사를 접지 않자 윤 대통령이 더 화가 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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