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와 그의 친구들, 그들의 배려(?), 너그러움이(?) 지금 정부의 수준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으니 打草驚蛇.
탁현민 비서관 페이스북 글
국가행사 기획부터 연출까지 모든 과정에 최선을 다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중 하나는 조선일보와 친구들 덕분(?)이었다.
전혀 예상치 못한 트집과 절대 문제가 아닌 대목에서조차 문제를 제기하고 결코 사실이 아닌 부분에서 상상력을 발휘하며 집요하게 보도하던 그들을 겪어내며 나는 매번 내 생각을 의심하고 회의하고 재고했다.
분노와 스트레스로 없던 지병이 생길 지경이었지만 ‘덕분에’ 다양한 의미와 해석, 토 나올 정도의 디테일이 필요했고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고 결과에 이르기까지 반복 숙련될 수 있었다.
엑스포 유치실패 여러원인 중 ‘언론’의 책임이 가볍지 않다. 조선일보와 그의 친구들, 그들의 배려(?), 너그러움이(?) 지금 정부의 수준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으니
打草驚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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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윤석열 #매국노 #2030엑스포유치실패 #조중동 #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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