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매국노 룬 네덜란드 국빈방문
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잠시 국내에 체류했던 윤 대통령 부부가 다시 출국하는 날이군요. 이번에는 네덜란드 방문이라는데, 네덜란드에는 왜 가는 걸까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왕이 있는 나라라서 가는 거 아닐까요? 네덜란드도 왕이 있는 나라이고, 방문 일정에도 왕이 주최하는 만찬이 있더군요.
왕과 왕비가 있고 황금마차 타고 궁궐에 초대되어 함께 만찬을 하고... 돋보이고 싶은 욕망을 자극하지 않습니까? 대통령이니까 누리는 호사인데, 대통령 부인일 때 누려야지 하는 거 아닐까요?
문재인 정부 시기에 한국은 세계의 모범국가였고, G7 정상회담에 참석했을 때는 마치 주인공 같은 대접을 받기도 했고, 한국 대통령에게 자기 나라를 방문해달하는 초청이 줄을 이었다고 했는데, 한국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가 가장 높았던 때의 과실을 윤 대통령 부부가 누리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문재인 정권의 최대 수혜자는 윤석열이라는...
언론은 대통령실이 불러주는 대로 반도체 협력이니 반도체 동맹 강화 운운하는데요, 네덜란드의 ASML은 반도체를 생산하는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이고 우리와 협력을 강화한다고 대만을 빼고 한국에만 장비를 판매하지는 않을 겁니다.
ASML 클린룸을 외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방문한다는 기사도 있던데, 그 클린룸은 일반인도 신청하면 견학할 수 있다고 합니다.
네덜란드는 2주 전에 총선이 있었는데 극우정권이 이겼고 곧 정권이 바뀐다는데... 어쨌거나 기왕에 방문하는 것이니 국익과 국가 이미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네덜란드에는 유명한 보석 박물관도 있는데 거기는 가지 말구요. 네덜란드 언론에 한국 대통령의 부인은 명품 선물을 받아 또 궁지에 몰렸다는 기사가 나올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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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윤석열 #매국노 #네덜란드 #국빈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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