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남양주(갑) 지역에 도전합니다!

최민희 의원 페이스북 글


[최민희, 남양주(갑) 지역에 도전합니다!]


ㅡ지금 민주당에 필요한 사람은

당원ㆍ지지자들과 뜻을 같이하며 

윤석열검사정권을 심판할 "유능한 투사"입니다.


<최민희 출마선언문>


 정치의 존재 이유는 민생입니다. 


국민 모두가 살아갈 수 있는 세상, 누구나 살아가고 싶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 정치가 나아가야 할 길입니다. 


국민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언론개혁, 정치개혁, 검찰개혁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고, 이러한 3개혁의 완성이 곧 민생입니다.


언론개혁은 민생입니다. 


물가폭등의 원인을 언론이 제대로 보도했다면, 윤석열 정부의 ‘부자 감세’가 감히 가능했겠으며 서민생활이 이토록 힘들어졌겠습니까? 


정치개혁도 민생입니다. 


정치인이 기득권과 카르텔에 매몰되어 등 따시고 배부른 상태에 안주하면 국민의 삶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국회의 눈높이를 시민에 맞추고 시민참여를 확대하는 정치개혁을 이뤄야 민생정치가 가능해집니다.


검찰개혁 역시 민생입니다. 


서민은 800원의 실수로도 밥줄이 끊깁니다.

검찰 가족은 학폭, 마약, 탈세, 주가조작을 저질러도 사실상 치외법권을 누립니다.

검사가족이든 일반 국민이든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법에 의해 공정하게 처벌받고, 억울함에 처한 국민은 누구든 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나라로 만드는 것이 검찰개혁이니 이것이 곧 민생입니다.  


저는 1984년 『말』지 1호 기자로 언론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민주, 평화, 민생 현장을 취재하면서 민주주의 완성과 언론개혁, 정치개혁, 검찰개혁이 하나임을 깨달았습니다. 


2012년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이후 혼신의 힘을 다해 언론개혁과 정치개혁을 위해 힘썼으나, 박근혜 국정농단 물증 폭로 이후 지금까지 정치적 시련을 겪고 있습니다.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일한 대가는 억울한 정치보복 재판과 피선거권 박탈이었습니다.

 

지난 3월 30일 국회에서 야당 몫의 방통위원 추천안이 의결되었음에도 방송장악에  혈안이 된 윤석열정부는 무려 7개월 7일 동안 저를 방통위원으로 임명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윤석열정부 방송장악 저지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긴 시간 움츠리고 있었지만 언론개혁, 검찰개혁, 정치개혁을 향한 저의 열망은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윤석열정부 1년6개월 민생은 파탄나고 국민의 안전과 평화는 위협받고 있으며 민주주의는 크게 후퇴했습니다.


윤석열검사정권의 실정으로 ‘이게 나라냐?’는 도탄의 신음소리가 다시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민생회복과 안전한 삶을 위해 남양주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윤석열정권심판으로 대한민국 정상화를 이루기 위해 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합니다.


지금 민주당에 필요한 사람은 윤석열 정부와 맞서 싸울 투사입니다.

뜻을 함께하는 당원 동지들과 손잡고 앞장서 싸우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남양주(갑) 지역구에 출사표를 냅니다.


이재명 대표와 함께 민주당의 총선 승리를 향해 달리겠습니다.

이재명 대표와 함께 마침내 정권교체를 이루겠습니다.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고, 국민이 기뻐하며 춤추고, 언제 어디서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저와 같은 열망을 마음에 품고 하루하루 인고의 시간을 견디고 계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민주당의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한 여정에 부디 함께해 주십시오.


ㅡ최민희 올림


https://www.facebook.com/motheryyy/posts/pfbid02imDWskYL85AP8hoQLQAMMYibxpYvydV2TSK6joty5ZBqzTt6WSqzbYLcWMDLGtQXl


#최민희 #22대총선 #남양주갑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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