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원장 후임 또 '특수부' 검사입니까?
김용민 의원 페이스북 글
방통위원장 후임 또 '특수부' 검사입니까?
윤석열 정부의 주요 요직에는 특수부 검사들이 낙하산을 타고 내려와 앉아있습니다. 방통위원장마져 김홍일 '특수부' 출신 검사 내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동관 전 위원장은 국회가 탄핵안을 올리자, 자기 잘못을 실토하듯이 사임하고 나갔습니다. 그 뒤에는 다시 특수부 검사입니다. [방송장악]을 위해서 급하게 처리할 것이 있어서 특수부 검사입니까? 아니면 레임덕이 와서 윤석열 정부에서 일하겠다는 사람이 없는 겁니까?
대통령실은 이동관 전 위원장의 사퇴와 함께 특수부 검사 낙하산 인사에 대한 해명과 사과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https://www.facebook.com/fopeopler76/posts/pfbid0ae5vMu9rQntqmiHXUPFUr85zUAjzWBkRMJ1WjjZgKz44TxA98axsWazd1J1crGjTl
■ [단독] 尹, 이동관 후임 방통위원장에 김홍일 내정 / 국민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56748?sid=100
... 방통위원장으로 내정된 김 위원장은 서울중앙지검 3차장과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을 지낸 ‘특수통’ 검사 출신이다. 그는 지난 7월 3일 국민권익위원장에 임명됐다. 김 위원장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후임 후보로도 거론됐다...
#윤석열 #매국노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 #방송장악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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