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들이 언론을 참칭하면 지상에 지옥의 평수가 넓어진다. 도처에 공동체의 적들이 넘쳐난다. 부끄러움을 모르면 그게 어찌 인간이겠는가. 역겹다.
류근 시인 페이스북 글
진짜로 반성하고 있냐고, 부끄럽지 않냐고 물어야 할 자들에겐 입도 뻥끗 못하면서 여전히 악마의 아가리질을 멈추지 못하는 생계형 저질 기자들을 보는 일요일은 부처님도 예수님도 외로우실 듯.
쓰레기들이 언론을 참칭하면 지상에 지옥의 평수가 넓어진다. 도처에 공동체의 적들이 넘쳐난다. 부끄러움을 모르면 그게 어찌 인간이겠는가.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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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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