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검찰공화국의 구축을 위해 밀어 부친다.
조국 장관 페이스북 글
완벽한 검찰공화국의 구축을 위해 밀어 부친다.
이제 '당, 정, 청(=용산)'이 모두 검찰 출신에 의하여 장악된다. 용산 대통령실은 말할 것도 없고, 정부의 핵심부에는 <디케의 눈물> P. 79 '도해 3'에서 밝혔듯이 검찰 출신이 들어가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집권당 최고직에 검찰 출신 '왕세자'가 자리잡는다.
'군부(軍府)독재'가 종료한 지 오래 전인데, 이제 '검부(檢府)독재'가 들어선다. '군부쿠데타'는 총, 칼, 탱크를 쓰고 단박에 이루어지는 '경성'(硬性) 쿠데타였다면, '검부쿠데타'는 수사권과 기소권을 쓰고 단계 단계 이루어지는 '연성'(硬性) 쿠데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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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국힘, 결국 ‘한동훈 비대위’…총선 앞 검찰 전면 배치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69067?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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