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가 없으면 특검을 거부할 이유가 없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국힘이 민주당에 ‘김건희 특검법’을 거둬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야당 대표를 잡아넣으려고 별짓을 다하면서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심성’이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국힘은 ‘인간성의 최저선‘을 더 끌어내리지 말고 윤 대통령의 말을 되새겨야 할 겁니다.
“죄가 없으면 특검을 거부할 이유가 없다.”
■ 국민의힘 "민주당, '김건희 특검법' 스스로 거둬야"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21633?sid=100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면 '총선용 악법'을 스스로 거둬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정광재 대변인은 오늘 "민의를 왜곡해서라도 선거만 이기면 된다는 식의 '김건희 여사 특검법' 은 우리 정치의 갈등만 키울 뿐"이라며 이같이 논평했습니다.
정 대변인은 "어제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만나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이뤘다"면서 "대화와 타협, 이해와 양보를 통한 절충이라는 정치의 본령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기본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는 선에선 언제든 야당과 협치하겠다"며 "윤석열 정부의 국정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난에서 벗어나 진짜 국민의 삶을 돌볼 수 있는 민생 정치의 복원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습니다.
정 대변인은 또 "대한민국 국민은 분명히 지금보다 더 나은 정치를 가질 자격이 있다"며 "정치권이 극한의 정쟁에 매몰돼 국민의 삶을 외면하는 일이 더 이상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건희특검 #국민의힘 #매국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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