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라내야 할 사람들이 스스로 나가겠다고 하면 빨리 나가라고 등을 떠밀어주는 게 순리입니다.



황교익 선생님 페이스북 글


민주당 내에서 이낙연의 창당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크다는 뉴스를 봅니다. 민주당 지지 세력이 분열될 것이라는 '같잖은 걱정'이 뉴스의 행간에서 읽힙니다.


이낙연 추종 세력은 민주당 내에 없습니다. 지난 대선 때에 윤석열 지지를 선언하고 저쪽으로 갔습니다. 이미 분열되어 떠난 세력이므로 분열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민주당의 몇몇 정치인이 이낙연을 따라가는 것을 두고 '민주당의 분열' 운운하는 것은 똥파리를 가리키며 독수리라고 호들갑을 떠는 것과 유사합니다.


잘라내야 할 사람들이 스스로 나가겠다고 하면 빨리 나가라고 등을 떠밀어주는 게 순리입니다. 헤어질 결심을 하고도 셈을 하며 질질 끌면 추해 보입니다. 쿨하기 바랍니다.


https://www.facebook.com/kyoik.hwang.7/posts/pfbid0Tk4DYXS74mCwbS1JxmbHfqccUQ5XRanriSbs2fFpGQKQKS6W8bJ2knJAs3WvfAMCl


#이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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