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은 모르겠습니다만, 없는 게 그것만은 아니더군요.

 



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뱃살은 모르겠습니다만, 없는 게 그것만은 아니더군요. 겉멋은 잔뜩 들어 있는데 품위는 없어 보이고 깐족대고 비아냥거리고 쏘아부치는 말투를 보면 상대를 배려하는 공감능력도 없더군요. 그런 사람을 일컬어 4가지가 없다고 하지요. 


머리는 좋으나 논리적인 사고능력도 떨어지는 것 같아요. 비대위원장 수락 연설문을 보니 맥락이 통하지 않고 과잉 논리로 화살은 과녁을 벗어나고 감정조절능력도 떨어지는 것 같구요.


대신 겉멋과 다르게 동료 시민을 말하고 서민과 약자를 말하고 공공선을 말하는 걸 보면, 인격은 여러 개 있는 것 같아요. 그걸 이중인격, 다중인격이라고 하던가...


그리구요, 이런 보도는 외국에는 알리지 말아야 해요. 한국의 기자들은 비판이 아니라 아부를 한다고 비웃을 거 같아요. 안 그래도 언론후진국 소리를 듣고 있는데...


https://www.facebook.com/songyoh/posts/pfbid0E9nTRRzTXTRBeNETfFCAbabftVUvng6WHY6q5SdDikA2TZJL8EBZFtjYtJ4JL8Azl


■ "뱃살 하나도 없네"…한동훈처럼 50대에도 '늘씬한' 아재 되려면 / 머니투데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79023?sid=103


#한동훈 #머니투데이 #정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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