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언 변호사 출마선언문

 








<출마선언문> 


1.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종로구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종로구 지역위원장 곽상언입니다.  

저는 오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종로구 선거구’에 출마할 것을 국민 여러분과 종로구민 앞에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2. 

저는 ‘삶의 기본조건이 균등한 세상’을 꿈꿉니다.

기본조건이 균등하지 않은 세상은 사람의 안전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작은 분야부터 큰 분야까지, 사람의 삶을 침해하는 부정의는 시정되어야 합니다.

삶의 기본조건을 균등하지 못하게 막는 제도는 철폐해야 하고 그러한 세력에는 대항해야 합니다.


국가의 존재이유 그리고 우리 국민의 꿈은 실제로 단순합니다.

그것은 바로 국리민복(國利民福)입니다. 

앞으로의 정치체제는 모두 국리민복(國利民福), 국가의 이익과 국민의 행복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어야 합니다. 

국리민복에 부합하지 않는 정치는 배척되어야 합니다.


3. 

우리 대한민국의 현재 모습은 어떠합니까. 우리 대한민국 정치의 현재를 바라봅니다.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애석하게 패배한 후, 우리 국민은 어리석은 정치, 자의적 정치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의 통치방식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전대미문(前代未聞)의 것으로 국가의 현재를 무너뜨리고 미래를 조망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공동체의 정치를 펼치는 사람으로서, 슬픔과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4. 

종로구민들은 종래부터 종로구가 ‘정치 1번지’라는 긍지를 가지고 있고, 다른 지역에 비해 정치의식이 높습니다. 

그와 동시에, 종로구민들은 ‘종로구가 정치적으로 희생돼 왔다’는 의식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오랜 시간 동안 여당 및 야당이 소위 ‘낙하산 공천’을 통해 종로구의 국회의원 선거를 치렀기 때문입니다.


또한, 종로구민들은 주거지구의 생활환경이 갈수록 열악해져 가는 현실에 맞닥뜨려 있습니다.

종로구의 최대 현안인 ‘인구감소’의 문제와 종로구 내부의 ‘지역 차별’ 문제도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주거환경 및 생활 수준의 격차가 매우 큰 현실 때문에 비롯된 문제입니다.


지금 종로구는 ‘종로를 스쳐가는 정치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종로구의 정치적 의미를 복원하면서 종로구의 미래를 전망할 정치인이 필요합니다.

종로는 다시 활기찬 지역으로 거듭나 사람이 돌아오는 곳으로 복원되어야 합니다.


5. 

사회적으로 저는 '노무현의 사위'로 알려진 사람입니다.

노무현의 정치 계승은 제는 숙명입니다.

‘슬픔의 연대’를 ‘희망의 연대’로 바꾸었던 노무현의 정신, 노무현의 정치 계승은 더불어민주당원인 제게 숙명입니다.

저는 제 숙명을 그대로 따라 갈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 이 자리에서만큼은 ‘노무현의 사위’가 아닌 ‘곽상언’이라는 제 이름 석 자로, 국리민복(國利民福)을 꿈꾸는 정치를 말씀드리면서, 종로구의 미래와 민생을 위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천명하는 것입니다.


6. 

저는 ‘삶의 기본조건이 균등한 사회’를 현실로 이루기 위해 정치를 시작했습니다.

‘노무현의 못다 이룬 꿈’을 제가 조금이라도 이루기 위해, 수모를 무릅쓰고 고난을 응시하면서 정치에 참여했습니다.

저는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부강한 미래를 움켜쥐는 정치세력’이 되어 우리 대한민국을 부강한 국가로 만들고 우리 국민을 행복하게 만들기를 바랍니다.


저는 2024년 4월 10일에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종로구를 다시 탈환함으로써 종로구 정치 회복의 주춧돌이 될 것을 다짐합니다.

저는 우리 모두의 꿈을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랬듯 앞으로도 여러분께서 저 곽상언의 손을 굳세게 그리고 단단하게 잡아 주실 것을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곽상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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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언 #22대총선 #종로구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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