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중앙위, '현역 페널티 강화·대의원제 축소' 의결.
정청래 의원 페이스북 글
<속보>민주당 중앙위, '현역 페널티 강화·대의원제 축소' 의결.
당원이 주인되는 정당을 향한 1보 전진. 1인 1표제를 위하여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총선승리를 위하여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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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중앙위, ‘대의원 권한 축소’·‘현역의원 평가 하위권 페널티 강화’ 가결 /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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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7일 총선 경선에서 하위 평가 현역 의원 페널티를 강화하고, 전당대회에서 권리당원 표 반영 비율을 높이는 당헌 개정안을 의결했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중앙위원회를 열고, 중앙위원 총 605명 중 490명(80.99%)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이러한 내용의 당헌 개정안을 찬성 331명(67.55%), 반대 159명(32.45%)으로 가결했다. 투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진행했다.
표결 결과에 따라 민주당은 내년 총선 후보 경선에서 ‘국회의원 선출직 공직자 평가’ 하위 10% 대상자에게 본인이 얻은 득표수의 30%를 감산한다. 현행 20%에서 비율을 확대한 것이다.
아울러 당 대표 및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전당대회에서 ‘과대 대표성’ 지적이 일었던 대의원 표 반영 비율을 줄이고, 권리당원 표 가치를 3배 이상 높인다.
이재명 대표는 중앙위 표결 전 모두발언에서 대의원, 권리당원 표 반영 비율 조정 배경에 대해 “1인 1표 제도를 도입하자는 강력한 요구도 있고, 한편으로는 현재의 이 시스템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도 있다. 양측 다 만족하지는 못하겠지만 어느 정도 표의 등가성을 보장해 나가는 방향으로 당헌 개정을 시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또 현역 의원 공천 규칙 변경에 관해서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치를 해야 한다”며 “공천 시스템에 약간의 변화를 주어서 혁신의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주는 것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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