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거북권 출동
윤석열 대통령 부인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대장동 개발사업 '50억 클럽' 사건을 수사할 특별검사 임명을 위한 법안 2건, 일명 '쌍특검'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윤 대통령은 즉각 거부권을 행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을 앞세운 용산이 거부권을 뒤집어 쓰고 총선을 향해 돌격중이다.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오마이뉴스
#김건희특검 #50억클럽특검 #윤석열 #매국노 #거부권행사 #한동훈
윤석열 대통령 부인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대장동 개발사업 '50억 클럽' 사건을 수사할 특별검사 임명을 위한 법안 2건, 일명 '쌍특검'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윤 대통령은 즉각 거부권을 행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을 앞세운 용산이 거부권을 뒤집어 쓰고 총선을 향해 돌격중이다.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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