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전마마'가 자신의 '결백'을 밝히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조국 장관 페이스북 글


조중동도 '중전마마'의 디올백은 옹호하지 못하는데, 국힘 영입 1호는 '중전마마'를 위한 피의 쉴드치기를 한다. 한편, 사이비 진보인사 한 명도 라디오 방송에서 디올백 쉴드를 치고 있다(이 사이비 진보인사는 류호정 의원의 지지, 후원자이기도 하다).


'중전마마'가 자신의 '결백'을 밝히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첫째, 청와대 근무 경험자로 대통령실에 '선물보관창고'가 있다는 얘기는 금시초문이지만, '보관창고'에 있다는 디올백을 공개하라. '가짜' 여부 바로 확인된다.


둘째, '보관창고'에 있는 다른 '선물'도 공개하라. '선물'을 받은 일시 및 보관창고에 넣은 일시를 기재한 장부를 공개하라.


셋째, 이상이 자발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민주당은 김건희특검법에 디올백 건을 추가하여 본회의에서 수정통과시켜라. 검찰이 수사할 것이라고? '환관'(宦官)들이 '중전마마'를 들이받는다는 얘기로 들린다.


https://www.facebook.com/kukcho/posts/pfbid0MLddC1wVqk69GmuNTo1cyjDkktuUDq86qVR1bKWQ1Xd3oXkF2YoNQ87w71jwnoWcl


■ 국힘 영입1호 이수정 "김건희 받은 명품백, 가짜일 수 있다" / 오마이뉴스

https://v.daum.net/v/20231215103001126


#김건희 #디올 #명품수수 #뇌물 #국정농단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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