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후에 김건희 특검이 급부상하고 있답니다. 조선일보가 그렇다고 하네요.



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총선 후에 김건희 특검이 급부상하고 있답니다. 조선일보가 그렇다고 하네요. 김건희 특검은 악법이라는 한동훈 법무장관의 말을 그렇게 해석하래요. 한동훈이 한 마디 내뱉으니 조선일보는 확성기 들이대고 아름답게 해석하여 증폭시킵니다.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고, 약속 대련 하듯이 손발이 척척 맞습니다. 이래서 조선일보는 윤석열 정권의 동업자라고 하는 겁니다. 운명공동체 같아요. 특검법에 거부권 행사하면 안 된다는 여론이 워낙 높으니 좋은 머리 굴리고 굴려 짜낸 조삼모사의 꾀가 고작 요 따우 꼼수입니다. 캭 퉤~


https://www.facebook.com/songyoh/posts/pfbid02ofwJrWr6hAuCZEQzjR4CCeuEv39hc8nF4Fr4E3kodff7vuNLKyu6wuZkeiKR1FKSl


■ 관련 기사

‘총선 후 김건희 특검’ 급부상 / 조선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05867?sid=100


한동훈 “모든 길, 처음엔 길 아니었다… 누구도 맹종한 적 없어” / 조선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05881?sid=100


#한동훈 #조선일보 #김건희특검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윤석열 대통령은 언제까지 거짓선동, 가짜뉴스 타령하며 국민을 기만할 셈입니까?

이진동 차장 등 제 식구 감싸려고 비화폰 수사 막는 검찰, 특검이 답입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은 더 이상 거짓 주장으로 국민을 우롱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