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가장 큰 죄악은 대한민국 정치를,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품격을, 무례하고 천박한 동네 양아치 수준으로 전락시켰다는 것입니다.
황교익 선생님 페이스북 글
대통령실이 대통령 신년 인사회에 이재명을 초청한 이유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유능하고 젊은 한 장관이 이 대표와 함께 서 있는 모습만으로도 대비될 것."
새해를 맞아 한 국가의 주요 정치인이 덕담을 나누는 신년 인사회에 대통령실이 야당 대표를 초청하면서 '당신은 창피를 당할 거야' 하고 악담을 한 것인데, 행사 주최자가 초청대상자에게 이렇게 무례하고 천박하게 말하며 초대를 하는 경우를 저는 들은 바가 없습니다.
윤석열의 가장 큰 죄악은 대한민국 정치를,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품격을, 무례하고 천박한 동네 양아치 수준으로 전락시켰다는 것입니다. 더러워도 어떻게 저렇게 더러울 수가 있는 것인지!
■ 윤 대통령·한동훈·이재명, 새해 초 한자리 모인다 / MBC(2023.12.2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20043?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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