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댓글 "이순신은 선조의 아내와 카톡을 주고받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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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은 선조의 아내와 카톡을 주고받지 않았습니다."
■ “한동훈=이순신, 아껴 쓸 상황 아니다”…주말에 추대 나선다 / 매일경제
#한동훈 #국민의힘 #매국노 #비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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