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전두광이가 본인들의 전신이 아님을 끊임없이 입증해야 할 원죄가 있다.
최경영 기자 페이스북 글
오늘 서울의 봄을 봤습니다. 제가 느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이겨야 시대의 보편성으로 인정받는다.
2.아직도 정보를 통제하고, 언론을 탄압하는 자들은 보편성을 부당하게 획득, 유지키 위함이다.
3.그들은 상식적, 보편적 자유민주주의자들이 아니다.
4.즉, 우리안에는 전두광이 같은 놈들이 아직 많다.
5.상식적 보편성을 되찾고 지켜나가기 위해서라도 꼭 이겨야 한다. 이겨야 보편성으로 인정받는다.
6.전두광이가 만든 당의 이름은 민정당, 민주정의당이었다. 가당치 않은 이름이지만 그때는 민정당의 안정과 화합을 대부분의 국민들이 믿었다.
7.왜? 언론을 장악했으니까.
8.민정당은 신한국당이 됐다.
9.신한국당은 자유한국당이 됐다.
10.자유한국당은 국민의힘이 됐다.
11.국민의힘은 전두광이가 본인들의 전신이 아님을 끊임없이 입증해야 할 원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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