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씨의 안타까운 비극을, KBS <뉴스9>은 한동훈, 이준석, 윤대통령, 미세먼지, 사건사고 등을 전한 뒤에 25초 짜리 단신으로 처리했습니다.
박성제 전 MBC 사장 페이스북 글
오늘처럼 굵직한 뉴스가 많은 날, 방송사 메인뉴스의 편집 순서와 분량은 그 방송사의 저널리즘 원칙과 철학을 담게 됩니다.
이선균씨의 안타까운 비극을,
MBC <뉴스데스크>는 톱으로 3꼭지 보도하며, 경찰의 무리한 수사 논란과 문화계의 충격까지 다뤘습니다.
SBS <8뉴스>는 톱으로 독감주사 수급 비상을 단독뉴스로 전한 뒤, 두번째 블록에 2꼭지로 처리했는데, 역시 경찰 수사를 비판적으로 다뤘습니다.
KBS <뉴스9>은 한동훈, 이준석, 윤대통령, 미세먼지, 사건사고 등을 전한 뒤에 25초 짜리 단신으로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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