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원 때문에 달 탐사 기회 걷어차... 기가 막히는 일이다. 70억 원은 윤-김 해외순방비(취임후 23년 12월까지 총 579억 원)를 조금만 줄여도 가능한 금액이다.
조국 장관 페이스북 글
기가 막히는 일이다. 70억 원은 윤-김 해외순방비(취임후 23년 12월까지 총 579억 원)를 조금만 줄여도 가능한 금액이다. 박정희의 '과학입국' 정책, 김대중의 'IT강국' 정책 등에서 알 수 있듯이 과학기술은 진보보수의 문제가 아니었다. 과학기술계가 가만 있을 일이 아니다.
■ "70억원 때문에 달 탐사 기회 걷어차" NASA 제안 거절 후폭풍 / 쿠키뉴스(2024.01.28.)
https://v.daum.net/v/20240128160502841
아르테미스2호 탑재 큐브위성 제안 거절, 과학계 개탄
연구개발 홀대, 출연연 지위 등 근본적 문제 해결해야
#김건희 #윤석열 #매국노 #해외여행비 #NASA #아르테미스2호 #큐브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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