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뒤적이다 부산일보 기사 제목에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부산 패싱에 부산 시민 분노라는 기사를 보았다. 경악했다. 언론이 아니라 악마다.









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분노 2. 악마를 보았다


인터넷 뒤적이다 부산일보 기사 제목에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부산 패싱에 부산 시민 분노라는 기사를 보았다. 경악했다. 언론이 아니라 악마다.


케네디 대통령은 달라스 방문 중에 암살되었다. 그러면 달라스 '패싱'이고, 달라스 시민들은 케네디 대통령에게 분노해야 하는가? 이재명을 증오하라고 부산시민들을 선동하는 부산일보, 쓰레기 정도가 아니라 부산시민들에게 마녀사냥의 공범이 되라고 선동하는 악마이고 사탄이다.


부산일보는 사실상 박근혜 소유물이라는 걸 이렇게 드러낸다. 윤석열 정권은 부산 엑스포 유치 참패로 부산시민들을 우롱하고 희롱했는데, 그걸 벌써 잊었는가. 악마의 유혹으로 한동훈에게 아부하는 부산일보는 제호에서 ‘부산’을 떼고 ‘박근혜일보’ 또는 ‘선동일보’라고 하는데 어울리겠다.


부산일보는 박정희가 말 안 듣는 비판언론 부산일보를 사주를 잡아다 고문하고 협박하여 빼앗은 장물이다. 부산일보를 다시 부산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어야 한다. 그게 정의다.


https://www.facebook.com/songyoh/posts/pfbid0iwcZTz87jKVmWeLWoCSiNuuwRZXWo7ou75PSGjdWG7V7n2mpyaAGshjJSy9zCDual


■ 부산 ‘패싱’ 이재명 향한 분노… 부산 오는 한동훈이 파고든다 / 부산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250442?sid=100


#부산일보 #박근혜 #윤석열 #한동훈 #국민의힘 #매국노 #기관지 #대중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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