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마저 넘어섰던 문익환 목사님의 용기와 담대함을 기억합니다.


 

이재명 대표 페이스북 글


<시대마저 넘어섰던 문익환 목사님의 용기와 담대함을 기억합니다.>


우리 시대의 어른, ‘늦봄’ 문익환 목사님이 우리 곁을 떠나신 지 벌써 30년입니다.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평화가 흔들리는 퇴행의 시대, 목사님의 가르침은 우리가 가야할 길을 더욱 명료히 알려주십니다.


분단의 철책도 서슬 퍼런 독재의 탄압도 막을 수 없었던 문익환 목사님의 용기와 담대함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목사님께서 세워주신 이정표 따라 민주주의, 평화번영의 한반도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posts/pfbid02y4gzmiJ4Rjn5tuB3N6kGwBBnYL6n4Anv15RLsVih2XJQQshWFyXei3UNMti6EX5jl


#문익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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