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사과는 필요없고 특검받고 감옥가라.

 


[단독] 김건희, 최근 "당이 사과 결정하면 따를 것" 의사전달…'野 공세' 우려에 결론 못내 / TV조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445176?sid=100


[앵커]

대통령과 여당 대표간의 충돌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난 건, 김건희 여사 관련 논란 때문이라는게 정설입니다. 그런데, 양측의 갈등이 본격화하기 전, 김 여사가 명품백 논란에 대해 사과를 할 의사가 있다는 뜻을 당쪽에 전달했던 것으로 TV조선이 확인했습니다.


당이 결정하면 따르겠다는 내용이었는데, 왜 성사되지 않았는지,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조성호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리포트]

김건희 여사가 국민의힘에 메시지를 전한 시점은 여당 내부에서 김 여사 문제에 대한 사과 요구가 나오던 지난주 무렵입니다.


김 여사는 "제 불찰로 일이 커져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사과를 해서 사안이 해결된다면 천번이고 만번이고 사과를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다만 사과할 경우 "진정성 논란에 책임론까지 불붙듯 이슈가 커질 가능성"을 언급하며, 대선 당시 학력 위조 논란에 공식 사과를 한 뒤 오히려 윤 대통령 지지율이 급락한 것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그러면서도 최종적으로 당 차원에서 사과를 결정하면 따르겠다고 했습니다.


김 여사의 이런 입장에도 여권 내에서 사과 문제를 둘러싼 찬반 논란이 팽팽하게 이어져 결론을 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권 주류는 김 여사 논란의 본질은 몰카 공작으로 사과할 경우 야권 공세가 더 거세질 거라 우려하고 있습니다.


윤재옥 / 국민의힘 원내대표 (지난 18일)

"이 사건은 선대의 친분을 이용해서 의도적으로 접근을 해서 함정을 만든 소위 몰카 공작이고, 정치적 공작입니다."


또 과거 권양숙 여사와 김정숙 여사 관련 의혹에 대통령이 직접 사과하지 않았다는 주장도 적지 않습니다. TV조선 조성호입니다.


#김건희 #디올 #명품백 #뇌물수수 #국정농단 #주가조작 #압수수색 #특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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