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치려다가 실재상황이 되어버린 공작실패극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 페이스북 글


-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건가? 

- 사기치려다가 실재상황이 되어버린 공작실패극

- 김건희 폭탄 제거반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다. 

- 핵심은 김건희야!!!!!!


이번 사건은 약속대련이니 쇼니 실재니들 설왕설래 하는데, 애초 “김건희 6.29 기만술책”을 부리려다가 윤-한 긴장관리 제대로 못해 결국 공작실패로, 아예 실재상황이 되어버린 사태라고 봄. 어설프게 국민기만하려다가 자기들끼리 불신만 깊어진 궁지에 몰렸다. 


애초 이 나라를 내외에서 지배, 관리하는 검은 손들이 공작기획으로 내놓은 “총선 후 특검 내지 사과” , 윤의 탈당 등의 시나리오를 윤이 받아들였으나 이를 김건희가 “결국 나 죽으라는 소리잖아”하고 팔짝 뛰고 난리치는 바람에 파토가 나고. 


이번에는 한동훈이 손을 들어준 김경율이 한동훈의 내심을 너무 과도하게 읽었는지 솔직하게 읽었는지 단두대 운운하면서 “앙트와네트 난잡한 사생활” 어쩌구 설쳐대는 바람에 화가 머리 끝까지 난 김건희가 윤에게 생난리치고. “한동훈 저거 총선 후 우리 잡아먹을거야” 하면서 완전히 분격.


(참고로 앙트와네트를 언급할 때 보통은 사치만 거론함. 그런데 '난잡한 사생활' 운운은 겁도 없이 줄리 앙트와네트를 말하게 되는 것임. 한 아무개가 김경율에게 편한 자세로 몰래 웃고 떠들었을 가능성...이 있을까나 없을까나. 이 이야기 듣는 김건희로서는 발설자가 한 아무개라고 여길 공산이 높지 않았을까.)  


이에 따라 중전마마의 뜻을 받든 대통령실이 이걸 신속하게 정리하려는 과정에서 한동훈 반격하는 바람에 모든 것이 엉켜버렸고. 한동훈 하는 꼬라지가 벌써 차기 1인차 행세 우쭐대는 데다가 윤 아바타를 넘어 자기세력화 기미 뚜렷해지자, 은근슬쩍 긴장관리하면서 김건희 6.29 기만술책 부리려했던 일이 몽땅 틀어져 수습이 어려워지고. 김건희 출구전략용 한동훈 투입이 자충수 되겠다 싶어 들어내려 하는데, 이게 또 쉽지 않게 되고. 


이제 남은 것은 적절한 선에서 휴전과 봉합, 계속되는 힘겨루기와 긍국적 충돌로 죄다 사망할 조짐


이번 과정에서 권력실세는 역시 김건희라는 사실이 온 천하에 노출되고, 윤은 울그락불그락 화만 내고 해결수는 없고, 한동훈은 김건희 비난 민심과 이들 부부 약점 쥐고 있는 것과 이 나라를 지배, 관리하는 내외의 세력 뒷배로 버티고 있는데 윤이나 한이나 내상이 엄청나게 깊었다고 봐야 할 것임. 


이 참에 가장 중요한 것은 김건희가 윤석열 정권의 최대 권력자이자 최대 아킬레스건이라는 점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사실. 


“핵심은 김건희야” 라고 계속 치고 나가야. “김건희 폭탄”을 누가 안고 폭탄제거반이 될 것인지. 그러다 폭탄 터지고....


촛불은 이 모든 정세를 흔들림없이 대응하면서 결국 시대적 임무를 충실하게 완수해나갈 것이다.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pfbid0ETGk2crimh1MpeDur4FN79HP2tFpC6K91M36DgdYirPBDq5YhBL4XbVCpjJuNsZEl&id=1143592136


■ 실세 김건희 각인시킨 ‘디올백 충돌’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73945?sid=100


#김건희 #한동훈 #윤석열 #매국노 #디올 #명품백 #뇌물수수 #국정농단 #주가조작 #특검 #총선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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