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당대표 암살 시도의 배후들
이재명 당대표 암살 시도의 배후들 / 서울의소리
이재명 대표의 암살 시도로 인해 전국민이 충격에 빠진 가운데 수술 경고가 성공적이라는 발표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암살 미수범에 대한 신상이 네티즌들에 의해 공개된 가운데, 충남 아산에서 중개업을 하고 있는 60대 남성으로 밝혀졌다. 단독범행인지 배후가 있는지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되기도 했다. 이재명 대표 암살 미수의 배후는 과연 누구일까.
첫 번째 배후는 윤석열이다. 그는 당선이후 다른 대통령들과는 전혀 다른 행보를 보여 왔다. 의례적이나마 행하던 야당대표와의 만남을 ‘범좌자와는 만나지 않겠다’며 거부한 것이다. 대선후보 시절에는 이재명을 대장동 불법특혜의 수괴처럼 말하고 다니기도 했다. 대선과정에서 윤석열의 사주를 받아 원희룡은 대장동 일타강사를 자처하며 가짜뉴스를 퍼트렸다. 이렇게 윤석열은 이재명을 악마로 만들었다.
두 번째는 한동훈과 검찰이다. 법무부의 수장으로서 한동훈은 이재명 대표를 범죄자로 만들기 위해 심지어 잡범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이재명 대표를 털었다. 심지어 성남FC에서 협찬 받은 것까지 범죄혐의를 뒤집어 씌웠다. 두 번씩이나 이재명 대표를 향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한번은 국회에서 한번은 범원에서 기각되었다. 이재명 대표가 암살 시도를 당한 날 한동훈은 대전 지역당원들과 건배를 외친 망나니이다. 이렇게 한동훈 또한 배후세력이다.
세 번째 배후는 언론이다. 모든 언론이 윤석열과 한동훈 검찰의 말을 받아쓰기에 바빴다. 우리나라 언론의 심하게 삐뚫어진 지형대로 조중동을 위시한 각종 보수 언론이 이재명을 악마로 범죄자로 만드는데 혈안이 되었다. 그들은 기사에서 사진에서 칼럼에서 이재명을 쉼없이 공격했다.
네 번째 배후는 극우 유튜버들이다. 이들은 지난 대선에서 소년공출신 이재명을 소년원 출신이라며 공격했다. 이런 가짜뉴스를 그대로 믿고 극우주의자들은 이재명을 씹어대기 시작했다. 심지어 이재명 대표의 피습을 자작극이라며 종이칼로 쇼한다는 가짜뉴스를 퍼트렸다. 아직도 많은 극우세력들이 이재명의 암살을 믿지 않는다.
박정희는 김대중을 트럭으로 치여 죽이려했고 일본에서 납치하여 바다에 빠트려 죽이려고 했다.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전두환은 내란음모 사건을 조작하여 김대중을 빨갱이로 몰았다. 그래도 김대중은 결국 그 모든 시련을 이겨내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결국 대통령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군사독재가 끝나고 민주주의가 찾아왔다고 생각했지만 윤석열의 쿠데타로 새로운 검찰독재의 시대가 열렸다. 군사독재시절 김대중을 빨갱이로 조작한 세력들은 검찰독재 시절이 되자 이재명을 범죄자로 몰아 악마로 만들어 버렸다. 이 모든 조작 세력이 바로 이재명 암살미수 공범이며 배후 세력들이다.
“시련은 인간을 더욱 단련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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