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분야를 망치면서도 ‘과학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황당한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건, ‘대통령 부부 덕에 국격이 올라갔다’고 믿는 사람들의 ‘황당한 지지’ 때문입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미국 NASA가 달에 우리나라 위성을 보내주겠다고 제안했는데, 대통령 해외 순방비로만 600억 가량 쓴 정부는 ‘70억 원이 없다’며 거절했습니다.

R&D 예산을 대폭 줄인 것도 모자라 이런 짓까지 벌여놓고도 윤 대통령은 “과학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과학기술분야를 망치면서도 ‘과학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황당한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건, ‘대통령 부부 덕에 국격이 올라갔다’고 믿는 사람들의 ‘황당한 지지’ 때문입니다.


자랑거리와 망신거리를 분간 못하는 자들은, 살리는 것과 망치는 것도 분간 못합니다. 

지나친 무식은, 정신건강에도 아주 해롭습니다.


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pfbid02VPRK4dsvxL22epzdbgkQgy7RSxc5HdSJsb4WhWPG3Sr1naFnUrWTbv78mFRjBzgJl


■ [단독]尹 "과학대통령 기억되고 싶다"…신임 과기수석에 당부 / 중앙일보(2024.01.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38183?sid=100


#윤석열 #매국노 #과학계파괴 #국가파괴 #2찍 #국민의힘지지자 #무지 #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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