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대비 최후의 발악을 하는 매국노 룬




총선 대비 최후의 발악을 하는 매국노 룬


■ ‘이재명 헬기’ 논란 결국 권익위까지 나서…“특혜 조사 착수” / 한겨레(2024.01.1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73039?sid=100


국민권익위원회가 1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흉기 피습 사건 뒤 응급 헬기를 타고 부산대병원에서 서울대병원으로 이송·전원하는 과정에서 부정 청탁과 특혜가 있었는지 조사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정승윤 권익위 부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 대표가 응급 헬기를 이용해 이송·전원 된 사항과 관련해, 부정청탁과 특혜제공 여부를 조사해 달라는 여러 건의 신고가 권익위에 접수됐다”고 말했다. 정 부위원장은 “권익위는 해당 사건에 대한 높은 국민적 관심과 알 권리를 고려해 신고 접수 및 조사 착수 사실을 국민에게 공지하기로 했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다만 “신고자의 비밀을 보장하는 부패방지권익위법에 따라 신고와 관련된 구체적 내용은 공개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지난 2일 부산 방문 중 60대 남성에게 흉기로 공격을 당했다. 피습 직후 이 대표는 부산대병원에서 긴급 치료를 받고, ‘경정맥 손상이 의심된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헬기로 서울 혜화동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다.


■ [단독]검찰, 문재인 전 대통령 전 사위 서모씨 압수수색 / JTBC(2024.01.1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75524?sid=102


이상직 전 의원이 문재인 정부 당시 중소벤처진흥공단 이사장으로 임명되는 과정을 수사 중인 검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위였던 서모씨를 압수수색 하고 있는 것으로 JTBC 취재 결과 파악됐습니다.


전주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이승학)는 서씨의 자택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했습니다. 서씨는 현재 참고인 신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전 의원이 2018년 3월 중소벤처진흥공단 이사장에 임명되자 당시 청와대가 이 전 의원을 중진공 이사장에 내정한 게 아니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검찰이 이후 문 전 대통령의 사위였던 서씨가 이 전 의원이 실소주로 있던 타이이스타젯에 취업하는 과정에 관련성이 있는지 들여다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지난 9일 세종시에 있는 대통령기록관을 압수 수색을 한 검찰이 오늘(16일) 전직 대통령의 사위였던 서씨를 압수수색하면서 수사가 본격화한 것 아니냐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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