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원이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상황으로 판단했다는 대통령실 설명은 거짓이다.
노종면 기자 페이스북 글
강성희 의원이 짐승처럼 끌려나가기 직전.
이미 윤통과의 악수는 끝났고 1~2미터 간격이 벌어졌다.
강의원이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상황으로 판단했다는
대통령실 설명은 거짓이다.
또 강의원이 길을 막았다는데 이것도 거짓이다.
윤통은 강의원과 악수하고
진행하던 방향으로 강의원을 지나쳐 갔고
그 직후 경호원들이 강의원을 들고 나갔다.
윤통이 스스로 방향을 바꿔 자리로 되돌아 가기까지
누구도 진로를 방해하지 않았다.
그럼 왜?
강의원이 소리를 질러 고막을 터뜨리거나
뇌기능 정지라도 시킬 수 있는 초능력을 지녔나?
아니면 침을 뱉어 독살을 시도하는 상황이었을까?
그냥 강의원의 입을 틀어막겠다는 의도였다.
상황이 모두 담긴 영상을 보면 명백하다.
대부분 언론에 나오는 영상만 보면
악수하다 끌려가는 상황으로 오해할 수 있다.
악수하다가 무슨 위해를 가하려 했다고 오인케 한다.
중간에 자르지 말고 다 보여줘야 한다.
스브스 영상은 다 보여준다.
■ SBS 영상 - 대통령 경호원에 끌려나간 국회의원…"위해행위 판단" vs "입법부 모독"(2024.01.18.)
■ 대통령실, 경호원에 끌려나간 강성희 의원에 "위해행위 판단"(종합) / 연합뉴스(2024.01.1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45388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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