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논두렁 시계'입니까....



곽상언 변호사 페이스북 글


<또 '논두렁 시계'입니까....>


어떻게 이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 입니까.


다른 사람은 내 주장을 합리화하기 위한 수단이 될 수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은 당신들의 정치적 이해관계를 위한 소모품이 아닙니다.


당신이 주장한다고 그대로 사실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말하는 그런 시계는 없다고 오랜 시간동안 반복해서 이야기했고, 여러차례 언론도 확인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연히 노 대통령께서 그런 시계를 집으로 가져간 적이 없고, 대통령기록관으로 가져갈 대상도 아닙니다.

그런 시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이 윤한홍 의원이고 윤석열 대통령의 최측근이라고 하죠?

윤석열 대통령의 인식을 윤한홍 의원이 그대로 이야기한 것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노무현 대통령 명예훼손'으로 실형을 받은 정진석 의원과 그 일당이 계속해서 '형량이 과하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인식이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의사진행발언에서 "대통령실 선물은 퇴임하는 시점에 대통령기록관에 보낼 것이냐, 말 것이냐는 그때 결정한다. 대통령기록관으로 보내면 그건 국가에 귀속돼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 "노무현 대통령 '논두렁 시계'도 마찬가지다. 대통령기록관으로 보냈으면 문제가 없었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집으로 가져갔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www.facebook.com/kwaksangeon/posts/pfbid0inZU1H7SW5wQWdJGL4dDAeBpwpktojPqEXj6JtduPsqX3c9qsHyepeVS39CLCTgbl


■ '김건희 명품백'에 '노무현 논두렁 시계' 꺼낸 국힘 / 오마이뉴스(2024.01.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20536?sid=100


#김건희 #윤석열 #윤한홍 #국민의힘 #매국노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내란 수괴 윤석열은 더 이상 거짓 주장으로 국민을 우롱하지 마십시오.

윤석열 대통령은 언제까지 거짓선동, 가짜뉴스 타령하며 국민을 기만할 셈입니까?

이진동 차장 등 제 식구 감싸려고 비화폰 수사 막는 검찰, 특검이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