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으로 납득할 수 없는 일을 의심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 ‘거대한 음모’입니다. 의심스러운 일을 의심하지 못하게 하는 데에는 ‘거대한 힘’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범죄가 발생한 장소에 폴리스라인을 치고 현장을 보존해야 한다는 건 경찰의 상식을 넘어 모두의 상식입니다.
그런데도 경찰은 피해자가 병원으로 이송된지 10분만에 현장을 물청소해서 증거를 인멸했습니다.
칼에 맞은 피해자가 입은 옷은 범죄의 증거이기 때문에 버려서는 안 된다는 건 응급의사의 상식을 넘어 모두의 상식입니다.
그런데도 부산대병원은 피해자의 옷을 버려 증거를 인멸하려 했습니다.
상식으로 납득할 수 없는 일의 배경과 배후를 의심하는 건 ‘상식인’의 책무입니다.
세상이 조금씩이나마 나아져 온 건 ‘상식적 의심’ 덕분입니다.
상식으로 납득할 수 없는 일을 의심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 ‘거대한 음모’입니다.
의심스러운 일을 의심하지 못하게 하는 데에는 ‘거대한 힘’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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