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를 일본에 넘기려는 매국노들의 책동을 분쇄하고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새해 첫날 아침, 올해의 소원을 ‘독도 수호’로 정했습니다.
이제까지 한국인 중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믿는 사람의 비율은 ‘지구는 평평하다’고 믿는 사람의 비율과 비슷했을 겁니다.
하지만 작년 말 국방부가 독도를 영토분쟁 지역으로 표기하고 대한민국 지도에서 삭제했는데도 국방부장관이 파면되지 않음으로써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상식적인 사람은 정권이 자기 신념에 배치되는 행위를 하면 지지를 철회합니다.
하지만 지능이 낮거나 ‘반성은 굴복’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은 자기 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신념을 바꿉니다.
이게 정권 주도 ‘이념 공작’의 파급력이 강한 이유입니다.
올해부터 독도는 ‘영토분쟁 지역’이며 대한민국 지도에서 삭제하는 게 옳다는 주장에 동조하는 사람이 늘어날 겁니다.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믿음은 좌파의 선동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자도 나올 겁니다.
이런 자들이 한국인 중 30%를 넘어섰다는 증거가 만들어지면, 독도를 지키기 어려울 겁니다.
독도를 일본에 넘기려는 매국노들의 책동을 분쇄하고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독도삭제 #영토분쟁지역 #윤석열 #김태효 #신원식 #매국노 #반역죄 #탄핵 #사형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