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화재현장에서 사진만 찍고간 윤석열... 윤석열과 대통령실은 피해 상인께 진심으로 사죄하길 바란다



박주민 의원 페이스북 글


서천 시장 화재 피해 상인들을 패싱했다는 논란에 대해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현장에 나온 150여 명 피해 상인들이 대통령 방문에 감사를 표하고 눈물로 어려움을 호소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데 오늘 대통령을 만났다는 서천화재 피해 상인의 인터뷰가 공개됐습니다. 당시 만난 상인은 자신 1명 뿐이었고, 대화도 10초 밖에 되지 않았다고 증언했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화재로 하루아침에 삻의 터전을 잃은 상인 200여 분이 미리 안내를 받고  2층에 모여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위 상인분의 말이 맞다면 결국 윤석열 대통령은 결국 사진을 찍으러 시장에 간 겁니다. 한동훈 장관과의 '극적 화해'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언론에 보여주기 위해 화재 피해 현장을 이용한 겁니다.


진정성이 하나도 없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거짓으로 꾸며내기까지 합니다.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비정한 정권입니다. 지금이라도 윤석열 대통령과 대통령실은 피해 상인께 진심으로 사죄하길 바랍니다.


https://www.facebook.com/eunpyoung.joomin/posts/pfbid0b6enXuQqFZoL4pYhU9hKFVUx3zcvQdz4BRzerDNGgRELUnokHkRssbPY11Bcuihql


■ "윤 대통령 만난 서천 화재피해 상인은 나 하나...10초 대화 후 갔다" / 오마이뉴스(2024.01.24.)

https://v.daum.net/v/20240124120300235


#윤석열 #매국노 #서천특화시장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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